The World: 누가 영어로 말합니까?

이번주 호 ‘이코노미스트’는 “영어 말하기”에 대해 흥미로운 기사가 게재되어 있습니다. 어느 나라 사람들이 영어로 잘 말하고 어느나라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가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과 인구학적 통계자료를 기사로 실었습니다.

어느 나라의 학생이든지간에 이해할 수 있는 input을 얻어서 동시에 이해할수 있는 output을 실행하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이것은 항상 영어로 말함에 있어 유창함을 향상시키고EnglishCentral에서 그렇게 할수 있도록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.

여기 흥미로운 기사 한 토막을 소개합니다.

부유한 국가들은 전반적으로 더 나은 영어를 구사한다. 하지만 작고 부유한 국가들도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: 모국어를 쓰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일수록 영어로 구사 하는데는 더 취약하다

수출 의존성은 영어와 또다른 상관 관계이다. 수출이 많은 나라일수록 영어 구사력이 좋다. ( 어떤 요인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음)
교육도 중요한 작용을 한다. 어려서 영어를 시작하는것이 좋은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: 8~12살 사이의 아이들은 더 어린 아이들보다 외국어를 더 빨리 배운다. 그래서 각 영어학습시간은 6살 보다는 10살 아이들에게 효과적이다.

마지막으로, 한가지 놀라운 결과는 인도는 영어 사용자가 많은 명성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인도는 그 순위( 44개국중 29위 와 30위)가 앞 뒤로 나란히 있다.

생각해봐야할 점이 많네요… 전체 기사를 보시려면 here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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